서방님
음악 이야기


대학교 다닐 때,
꿈 속에서 이소은 1집 앨범을 사다 들었고,
그 다음날 직접 사다 들으면서
참,, 목소리 좋다.. 느꼈었다.

친구들은
그리 이쁘지 않은 여자가수 씨디까지 사가며 차안에서 듣는 나를,
엄청 구박했지만..

요즘엔 뮤지컬을 한다고 하던데..
이제야 딱 어울리는 길로 가는 가수라 생각 든다.

으... 다시는 오락프로에 나와서
가수답지 않은 모습은 보이지 말길..

그 때마다 친구들 전화로 구박하네.. 내가 시켰냐..
by Doma | 2004/07/04 16:25 | 내가 그린 만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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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유나무 at 2004/08/01 01:52
이소은 저희 중학교 나오셔서 좀 알아요.
저 중1때 합창대회때 중3 누나님이어서 혼자 독창을 하셨다는..
요새 김동률이랑 같이부른 욕심쟁이 너무 좋죠^^
Commented by Doma at 2004/08/04 17:45
요즘엔 도통 가요를 듣지 못해서.. 욕심쟁이라는 노랜 들어보지 못 했네요.
중학교 때부터 학교 안에서는 유명했나 보죠? 합창대회 때 독창이라니..
Commented by redflag at 2005/11/06 09:31
근데 제가 글을 남겼을 때는 2005년 인데 왜 도마님의 블로그에는 2004년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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