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a series of acts of discovery.
Sun Microsystems를 인수하고, 이번 Oracle Open World에서 IBM에 선전포고를 한 래리 엘리슨 Oracle CEO.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IBM이 Drop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회사를 차려 Oracle을 만들어내고, 이미 90년대 후반 Network 컴퓨터를 주창하며 지금의 클라우드 컴퓨팅과 넷북 시대를 이야기했던, 그.

스티브잡스나 빌게이츠나, 실리콘밸리에는 멋지고 배울 만한 창업자, 경영자가 많지만, 래리앨리슨의 그 독특함에는 어느 누구도 따라오기가 힘들 듯 하다. 그 남의 시선을 전혀 인식하지 않는 CEO의 모습이 난 더더욱 멋지게 느껴지나 보다. 제일 좋아하는 메탈리카의 노래 'Nothing Else Matters' 에 정말 딱 어울리는 사람이라고나 할까.

오늘 지하철에서 내 PDA의 e-Book reader를 통해 래리앨리슨의 Forbes 기사를 읽다보니, 그가 한 멋진 글귀가 있어 옮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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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njoy competition. I think life is a series of acts of discovery,"
Ellison mused.

"We're all interested in discovering our own lim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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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ma | 2009/10/27 13:05 | 퍼담은 좋은 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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